일주일간 모은 링크 #2

2010. 12. 19. 23:00
JavaScript로 Rich Internet Application(이하 RIA)을 만들 때 따르면 좋을 가이드라인입니다. 일반적으로 RIA의 경우 대부분의 기능이 JavaScript로 구현되고 매우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럴 때 프로그램 전체를 관통하는 가이드라인이 있다면 프로그램의 성능도 개선되고 이후 관리가 편해지는 장점도 있습니다. 아직 특별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황이라면 이 페이지를 기본으로 삼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내용 중에는 빠른 실행을 위한 코드 작성 방법도 많이 언급되어 있으므로 실행 속도가 느려 고민하고 있는 경우라면 이 페이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소스코드를 검토해봐도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스마트폰에서의 브라우저가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 정리한 Peter-Paul Koch의 글입니다. 글의 서두에서 2~3년 내에 어떤 사이트에서든지 모바일을 지원하게 될 것이므로 개발자는 이를 위한 기술을 닦아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모든 브라우저에 맞는지 테스트하기는 어렵다고도 합니다. 최소한 열 개의 OS가 존재하고 15개 브라우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하는 상황이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기기가 비싸 모든 개발자가 기계를 구매할 여력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 글을 통해 모바일 웹 마켓, 폰 플랫폼과 브라우저에 대해 조망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멋지군요!) 재미있는 것은 글 중에 Dolfin(삼성 바다의 웹브라우저)이 가장 빠른 모바일 브라우저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호~) 또한 글의 마지막에는 읽어볼만한 글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모바일 웹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이 글부터 시작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스크립트를 로드하는 속도를 개선하는 JavaScript 모듈입니다. High Performance Web Sites와 Even Faster Web Sites의 저자인 Steve Souders가 만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야후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구글에서 일하고 있군요. 웹사이트의 퍼포먼스나 속도에 대한 책은 이 분이 쓴 책을 제외하면 거의 없는 상태로 어떻게 보면 웹사이트의 속도라는 분야에서는 독보적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ControlJS의 경우 JavaScript가 실행되는 동안 화면의 렌더링이 멈추는 문제를 피하기 위해 ControlJS에서 스크립트를 로드하는 타이밍을 관리하거나 특정한 이벤트와 연결하여 이벤트가 발생하는 시점에 페이지를 로드한다던가 하는 방식을 지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로드가 완료된 후에는 사용할 수 없는 document.write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 적용을 위해서는 고려해야 할 요소가 더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속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한 번쯤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JS의 primitive type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링크명에서도 쉽게 알 수 있듯 일본어로 되어 있는 사이트입니다. JavaScript의 문법적인 내용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간단하게 읽어볼만한 내용입니다. (그만큼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많을듯)

모바일 웹을 개발할 때 필요한 에뮬레이터와 시뮬레이터에 대한 정보를 모아둔 사이트입니다. 위의 링크 중에도 테스트할 수 있는 기기가 매우 비싸 개발자가 기기를 모두 갖출 수 없다는 글이 있었는데 그런 어려움을 일부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iOS, Android, Galaxy Tab addon, Nokia나 BlackBerry용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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